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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을 소개합니다

李承燮 · Lee Seungseop

PORTRAIT

문화의 을 읽고,
시대의 언어로 쓰다

이승섭은 대중문화평론가·칼럼리스트·시인이자 금요저널 총괄대표다. 12년간 문학의 길을 걸으며 다섯 권의 저서를 통해 비평, 시, 에세이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다.

기울어진 현실 속에서 문학만큼은 평행 감각을 되찾기를 바라며, 시대적 현실 사회를 꼬집는 날카로운 글과 맑고 슬픈 시로 독자와 소통한다.

소속
금요저널 총괄대표·발행인
활동
대중문화평론가 · 칼럼리스트 · 시인
활동지역
경기도
문학 경력
12년차
5
저서
12
문학 활동 연수
2
수상
1
매체 대표
01Activity
01

대중문화 평론

대중문화 콘텐츠의 서사와 사회적 의미를 분석합니다. 시평집과 평론집을 통해 한국 현대시의 현주소와 문학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02

칼럼 & 에세이

금요저널 총괄대표이자 발행인으로서 삶과 문화, 사회의 교차점에서 시대를 읽는 칼럼을 씁니다.

03

언어의 가장 정제된 형태로 감정과 사유를 담아냅니다. 맑고도 슬픈 시를 통해 그리움과 희망을 노래합니다.

02Awards
2021

제6회 봉암문학상

2015

효행대상

03History
2024

『무의식의 평행』 출간

다섯 번째 저서, 시평집. 근대문학과 한국 현대시의 현주소를 조망

2023

『시의 숲에 빠지다』 출간

네 번째 저서, 시평집. 현대의 메마른 감정을 적시는 시의 세계로 초대

2022

『문학의 혼을 말하다』 출간

세 번째 저서, 문학 평론집

2021

제6회 봉암문학상 수상

『공정 정의 사색의 길』, 『때론 눈물이 길을 묻는다』 출간

2015

효행대상 수상

2014

문학 활동 시작

대중문화평론가 · 칼럼리스트 · 시인으로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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